[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장광의 딸 개그우먼 미자가 엄청난 먹성을 자랑했다.
미자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녁 '줄서는 식당' 본방사수 부탁해요. 나래랑 입짧은 햇님과 함께 푸드파이터가 되었습니다. 먹고 먹고 또 먹고 폭풍먹방. 이거 찍고 딱 3kg 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미자가 이날 출연한 tvN 예능 프로그램 '줄 서는 식당'에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방송에서 미자는 쭉쭉 늘어나는 고무줄 바지를 입고 우동 맛집과 자신의 인생 맛집인 마포의 한 곱창집을 찾아 먹방을 선보였다.
한편 미자는 지난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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