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안소희가 동생의 실루엣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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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는 13일 자신의 SNS에 "생일 축하해 마이 시스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동생의 생일을 맞아 가족들의 시간을 가진 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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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는 동생을 어깨동무로 끌어안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나이가 들어도 친구처럼 소중한 자매애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안소희는 지난 3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서른, 아홉'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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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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