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월 A매치기간 대한축구협회에서 월드컵 20주년 기념 행사로 주최한 2022 KFA 풋볼페스티벌 - 서울 프로그램에서 선수단 소장품 경매 행사에서 파격적으로 낙찰을 받은 두 주인공 이재호(남), 김우진(여)씨가 월드스타 손흥민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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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이번 경매 행사에서 이 씨가 자신의 축구화를 1600만원에, 김 씨가 유니폼을 650만원에 가져갔다는 소식을 접했다. 손흥민은 너무나 과분한 팬 사랑의 관심과 그 수익이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 비용에 큰 보탬이 될수 있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그 분들께 무엇을 더 해줄수 있을까 협회에 요청했다. 협회는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이집트전에 두 팬을 초청하여 경기 전에 손흥민을 직접 만나 사인볼을 전달하고 사진을 함께 찍는 추억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두 팬의 낙찰금액은 손흥민의 명의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비용으로 기부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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