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잦아들었던 빗줄기가 다시 굵어졌다.
1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롯데 자이언츠-한화 이글스전이 우천 취소됐다. 오전까지 내리던 비가 잦아들면서 경기 개최 희망이 생기는 듯 했다. 하지만 경기 시작 1시간30분여를 앞둔 오후 5시께부터 다시 빗줄기가 굵어졌다. 홈팀 한화 측은 내야 전체를 덮는 대형 방수포를 깔아놓은 상태. 하지만 결국 KBO 경기 운영 위원이 오후 5시13분 우천 취소를 결정했다.
이날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대전=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