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토트넘은 에버턴의 에이스 스트라이커 히샬리송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익스프레스지는 14일(한국시각) '토트넘은 에버턴 스타 히샬리송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루카스 모라, 해리 윙크스와 스왑딜 가능성도 열어놓고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위를 차지했다.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냈다.
팀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해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비수 비소마를 데려올 준비를 하고 있고, 히샬리송도 영입 타깃에 포함시켰다.
토트넘은 리그에서 가장 파괴력있는 스리톱이 있었다. 해리 케인과 클루셉스키, 그리고 EPL 공동 득점왕 손흥민이 있다. 여기에 히샬리송이 들어간다.
어떤 의미일까.
익스프레스지는 '토트넘은 매우 견고한 스리톱 케인, 클루셉스키, 그리고 손흥민이 있다. 에버턴 에이스 스트라이커 히샬리송을 데려오면 토트넘 공격진은 더욱 깊이를 더하게 된다. 많은 일정을 치러야 하기 때문에 로테이션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즉, 손흥민과 케인의 입지는 별다른 영향은 없다. 오히려 로테이션을 돌리면서 '혹사'를 피할 수 있다는 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또, EPL 리그와 챔피언스리그를 병행해야 하는 토트넘 입장에서는 당연한 수순이기도 하다.
히샬리송은 지난 시즌 에버턴에서 10골을 넣었다. 브라질 국가대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