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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기은세의 집에 초대받은 한지혜, 전인화, 전혜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기은세의 집 테라스에서 파티를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이들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또한 기은세가 직접 준비한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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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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