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한영이 남편 박군의 적나라한 아침 모습을 공개했다가 결국 한 소리를 들었다고 고백했다.
한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많이 본 뉴스 1위 했다고 혼났음"이라는 글과 포털 사이트 연예 뉴스 랭킹 캡처를 게재했다. 글에는 폭소하는 이모티콘도 덧붙여져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날 한영은 "잠깐 거실에 누워있었는데 우리 뽀시래기원장님이 박쉐프님 헤어볼륨을 산처럼 만들어주셨네요. 줄을서세요~~ㅋㅋ #허락 받고 올리는 거임 #오늘 아침 #박쉐프님 머리한 날 #오원장님 솜씨 #오월이 #둘덕분에 행복해 #내사랑들"이라고 적으며 박군의 까치집 머리 사진을 올렸고 해당 사진은 연예 뉴스 랭킹 1위를 찍으며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한영은 지난 4월 8살 연하 박군과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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