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와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이지훈은 13일 SNS에 "자기 어디 있어요?"라며 "오랜만에 떨어지니 어색해요. 내사랑♥"이라고 달달한 멘트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지훈과 아야네는 혼인신고 한 지 1년 만에 일본에서 또 한 번의 결혼식을 진행했다.
한편 이지훈은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지난해 11월에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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