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지우가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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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달 한번 나오는 복근 성수기"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우는 탱크톱에 레깅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이다. 눈바디를 체크 중인 한지우. "다이어트 제품에 의지하지 않고 무조건 운동과 가끔 고기 위주 식단 조절"의 결과는 놀라웠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복근을 자랑 중인 것. 한지우도 만족한 듯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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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는 "육아하면서 밥이 꽤 늘었지만 눈바디로 스스로 조절하구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2007년 데뷔한 한지우는 과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 출연해 '리틀 송혜교'라고 불리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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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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