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청담동에서도 둘째가라면 서러울 각선미다.
48㎏이라더니 정말 날씬하다.
민혜연이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민혜연은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ootd! 나이에 맞지않는..ㅋ 과하게 귀여운 옷이지만!! 샘플 세일일 때 요런거 사는거지!!"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초밀착 초미니 원피스 차림. 웬만해선 주저하게 될 듯한 의상인데, 민혜연은 자신있게 소화해냈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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