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클론 구준엽이 커플 운동화를 자랑했다.
구준엽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카시나'에서 보내준 나이키 에어맥스1 '원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구준엽이 선물로 받은 커플 운동화가 담겨 있다. 알록달록한 색상과 운동화 혀 부분에 쓰여 있는 한글이 독특한 느낌을 준다.
구준엽은 "늦게 간 장가이니만큼 정말 원앙처럼 금실 좋게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요"라며 "우리 희원이도 너무 좋아하네요"라며 '찐' 사랑꾼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구준엽과 서희원은 20년 전 교제했다가 헤어진 후 다시 만나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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