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12kg 감량 후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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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날의 스타일링을 자랑 중인 한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네이비 원피스에 미니백을 매치한 한혜연. '슈스스' 다운 패션센스가 돋보이는 조화였다. 환한 미소 속 자연스러운 포즈는 스타일링을 더욱 빛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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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최근 12kg을 감량한 한혜연은 작은 얼굴, 슬림해진 몸매 등을 자랑하고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한혜연은 슈퍼스타들의 스타일리스트를 도맡아 '슈스스'라는 애칭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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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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