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네 아들의 엄마 개그우먼 정주리가 새벽 1시,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다.
정주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자유시간 놓치고 싶지 않아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새벽 1시, 고요한 집안 풍경이 담겨있다. 아빠 품에 안겨 잠을 자고 있는 넷째 아들. 이어 아들과 똑같은 포즈로 잠에 푹 빠진 남편의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세 아들 또한 큰 침대에 3인 3색 포즈로 잠을 자고 있는 모습. 모두가 잠든 후에야 갖는 엄마 혼자만의 자유시간이었다. 이에 정주리는 보고싶었던 영화를 보며 힐링 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네 아들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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