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의 마른 몸매에 가수 산다라박이 걱정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면가왕 대기실 앗싸!!! 다라보다 얼굴 작게 나왔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신봉선은 대기실에서 MBC '복면가왕' 출연자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산다라박 뒤에 서서 자신의 작은 얼굴을 강조한 신봉선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 중이라는 신봉선의 날씬해진 근황이 시선을 끈다.
이에 산다라박은 "언니 너무 말랐어요"라는 댓글을 달며 신봉선을 걱정했다.
한편 MBC '복면가왕', '놀면 뭐하니?' 등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