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정경미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아침밥. 아들 밥상은 정갈하고 엄마 상태는 정신나갔…(코에 살찐것 같아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경미가 아들을 위해 차린 아침 밥상이 담겨있다. 고기에 각종 나물과 야채를 넣은 건강식이다. 이어 정경미는 코가 살짝 부은 듯한 옆모습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