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가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돈스파이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에는 털 뭉치가 동거 중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알고보니 사진 속 주인공은 반려견이었다. 앞서 돈스파이크는 "제 아들입니다"라며 깜찍한 반려견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있다. 아내, 반려견과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돈스파이크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지난 4일 서울 모처에서 6세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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