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진태현이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그래 맞다. 나에겐 딸이 하나 더 있다. 얘는 왜 이렇게 자는지 모르겠다. 날 힘들게 한다. 움직일 수가 없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태현은 반려견을 안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반려견은 곤히 잠든 부동의 모양새로 깜찍함 그 자체. 반려견을 향한 애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두 번의 유산 끝, 최근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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