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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성장을 이끄는 것은 젊은 MZ세대와 여성들이 골프에 속속 입문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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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지난달 골프 브랜드 제이린드버그(J.LINDEBERG)와 함께 SKT 공식 온라인몰인 T다이렉트샵 한정판 '갤럭시S22+ J.LINDEBERG 골프 에디션'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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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골프 에디션 시리즈는 지난해 8월 'PXG 골프 에디션', 올해 2월 '마크앤로나 골프 에디션'에 이어 세 번째다. 회사 측은 향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계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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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관계자는 "스크린골프장 내 로봇을 통한 배달 서비스는 대면 접촉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는데,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수요가 계속 늘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회사는 지난 5월부터 전국 골프장에 LG유플러스 솔루션을 적용 중이다. 경기도 하남 캐슬렉스 CC를 시작으로 연내 256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보이스캐디 이용 골퍼들은 앞으로 더 정확한 거리 측정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면서 "특히 전자기기 사용에 능숙하고 데이터를 활용해 골프를 즐기는 영 골퍼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