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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수 드류 루친스키를 위한 커피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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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경기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지만, 승리 쌓는 속도가 더딘 편이다. 지난 12일 삼성전에서도 7이닝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쳤지만, 승리가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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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 이름에도 센스가 돋보였다. '드류 루친스키 룩스 라이크 캡틴 아메리카노'를 시작으로 '이용찬이 있어 엔씨의 뒷문은 든든 헤이즐넛아메리카노', '강원권 감독님의 NC를 잘 부탁헤이즐넛라떼' 등이 있었다. 이날 선발 등판 예정인 이재학은 '이재학의 체인지업으로 2000탈삼진 할 거니 카페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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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응원을 받은 루친스키는 선발 로테이션 상 18일 창원 한화 이글스전에 나설 예정이다.
창원=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