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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장에는 롯데 사업과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알리는 리플릿과 홍보 배너를 배치하고, 82인치 메인 스크린에 부산세계박람회 홍보영상을 상영한다. 신동빈 회장은 김상현 유통군HQ 총괄대표 및 주요 유통, 식품사 대표이사들과 함께 부스에서 글로벌 소비재 경영진을 비롯한 포럼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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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CGF Global Summit은 CGF의 대표적인 연례 국제 행사로, 소비재 최고 경영진 대상 비즈니스 네트워킹의 자리다. 신동빈 회장의 CGF Global Summit 참석이 2015년 이후 7년 만에 처음인 만큼, 공식 홍보 부스에서뿐만 아니라 글로벌 그룹 최고경영자들과 함께하는 별도의 비즈니스 미팅에서도 세계박람회 개최 최적지로서의 부산의 역량을 적극적으로 소개할 전망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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