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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퍼포먼스를 하는 댄서들처럼 열정을 다해 심취하는 모습이 카스0.0가 추구하는 '진짜에 취하는 시간'이다"며 "알코올 없이도 맥주 고유의 짜릿하고 청량한 맛을 선사하는 카스 0.0의 매력을 진정성 있는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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