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프리지아' 송지아가 다시 '개미 허리'를 자랑했다.
송지아는 13일에 이어 16일에도 '오늘 하루'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함께한 사진 속에는 송지아는 강렬한 레드 민소매 크롭티와 진으로 한껏 멋을 낸 송지아의 모습이다. 특히 부러질듯한 '개미 허리'와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지아는 지난 1월 '가품논란' 관련 사과문과 동영상을 올린지 4개월여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또 지난달 22일에는 강예원 등과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이 전해지기도 했다. 송지아는 유명 인플루언서로, 패션 등에 있어 트렌드세터로 사랑받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시리즈까지 출연했으나 가품논란으로 활동을 일시 중단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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