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얼굴신경마비까지 왔는데…"어떻게 몸에 좋은 것만 먹고 살아" by 김수현 기자 2022-06-16 14:11:5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몸에 나쁜 것을 알면서도 선택할 수 없는 유혹에 굴복했다. Advertisement최희는 16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엄마 사람이... 어떻게.. 몸에 좋은 것만 먹고 살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친정 어머니가 매일 잔소리를 하시지만 결국 커피에 도넛을 먹는 최희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최근 최희는 대상포진으로 이석증, 얼굴신경마비, 청력 미각 손실 등의 후유증을 겪었다고 고백했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