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몸에 나쁜 것을 알면서도 선택할 수 없는 유혹에 굴복했다.
최희는 16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엄마 사람이... 어떻게.. 몸에 좋은 것만 먹고 살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친정 어머니가 매일 잔소리를 하시지만 결국 커피에 도넛을 먹는 최희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최근 최희는 대상포진으로 이석증, 얼굴신경마비, 청력 미각 손실 등의 후유증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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