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윤종신 전미라 부부의 두 딸이 남다른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전미라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들과 딸 친구 데리고 자전거"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폭풍성장 중인 두 딸 라오, 라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자전거를 타던 중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세 사람. 이때 예쁜 풍경을 배경으로 서 있는 두 딸의 모습을 엄마는 카메라에 담으며 이날의 추억을 저장 중이다.
이 과정에서 올해 15살, 14살인 라오, 라임 양은 175cm인 엄마를 꼭 닮아 길쭉한 다리길이를 자랑하는 등 우월한 DNA로 눈길을 끈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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