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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람이 세탁실에 들어간 사이 누군가 문을 잠근 것.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문고리를 잡고 열리지 않는 문을 열려고 계속해서 시도하는 이보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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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과 누리꾼들은 "어떻게 빠져나가냐"며 우려했다. 조금 뒤 이보람은 댓글로 "동생한테 구조 요청했다"며 탈출에 성공했다고 전해 모두를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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