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품 논란으로 5개월 동안 자숙을 이어오던 유튜버 프리지아가 연 이틀 SNS를 올리며 복귀 시동을 걸었다.
16일 프리지아는 SNS에 "오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프리지아는 고가의 거울 앞에서 청바지와 민소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이때 앙상한 쇄골과 함께 볼륨감 넘치는 몸매 그리고 11자 복근이 선명한 납작배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앞서 프리지아는 전날인 15일에도 탄탄한 몸매와 함께 속옷을 노출하며 아찔한 몸매를 자랑한 바 있다.
이에 팬들은 "이제 복귀 시동거는 건가요?", "빨리 보고 싶다", "자숙 끝 복귀 예고" 등의 반응을 보이며 프리지아를 응원했다.
넷플릭스 '솔로지옥'으로 스타덤에 오른 프리지아는 지난 1월, 콘텐츠 등에서 착용했던 명품이 진품이 아닌, 가품이었다는 논란이 일어 사과한 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프리지아의 소속사 대표인 배우 강예원과의 손절설도 나왔지만 지난달 함께 봉사활동하는 모습이 포착돼 불화설이 종결되기도 했다. 강예원은 프리지아의 이번 SNS 업로드 게시물에도 '좋아요'를 누르며 응원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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