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삼남매의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슈는 SNS에 "무릎은 이제 괜찮아진 거 같아. 계속 파스 붙이고 타박상 젤 바르고 이제 안 아파~ 너희랑 있을 때 연극 공연할 때 그때는 온몸이 아파도 괜찮아. 하나도 안 아프다. 돌고래 친구 출동이다. 이거 공기 뺄 때가 그렇긴 하지만 열심히 만들어줄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는 삼남매가 수영장에서 놀 돌고래 튜브에 공기를 넣고 있는 모습. 특히 선글라스로 멋을 부린 슈는 앙상한 팔과 다리가 팬들의 걱정을 샀다.
슈는 앞서 "결국 어제 물에서 애들 도와 어떻게 물에 빠졌는데..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아! 아프다' 다행히 언니가 파스가 있어서.."온몸이 근육통. 어쩜 병아리 3마리는 쌩쌩하지 아픈 데 없다네"라고 다리에 근육통까지 생겼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해외에서 총 7억 원대 상습 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활동을 중단했지만 최근 재개했고 논란으로 불거진 이혼설에 대해서는 공식 부인했다.
narusi@sportschosun.com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