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건강한 몸매의 비결을 공개했다.
17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 중인 영상을 공개했다. 무거운 바벨을 가득 실은 운동기구를 밀고 있는 사유리는 단단한 몸매를 자랑한다.
흔들림 없이 밀고 나가는 사유리는 탄탄한 몸매로 출산 전과 다름없는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앞서 사유리는 임신 후 52kg에서 64kg으로 12kg이 쪘다고 밝힌 바 있다. 출산 4개월 만에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사유리는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했으며, 현재 아들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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