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고소영이 반려견과 편안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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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반려견을 머리 위에 올리고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그의 뒤로 펼쳐지는 한강뷰가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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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은 1972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51세.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현재는 1남 1녀를 두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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