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미도가 센스 있는 반응을 보여줬다.
이미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제 종아리 보고 많이들 놀라신 것 같은데, 종아리가 이 정도 돼야 인생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라며 "팔로 걸어다니시는 분들 안 좋아합니다. 장군 역 맡는 그날까지 훈련은 계속된다"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도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발랄하게 뛰어오르는 모습. 베를린 여행에서 밝은 모습을 보여줘 시선을 끈다. 특히 이미도는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폭발적인 힘으로 샌드백을 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이에 많은 네티즌의 시선도 쏠렸다.
이미도는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장미맨션'에 출연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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