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두 딸의 깜찍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분께서 이름까지 새겨서 보내주신 자매옷. 드디어 입혀봤습니다ㅋㅋ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팬이 선물해준 자매 원피스를 입고 있는 두 딸, 태리 양과 엘리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자매는 커플 원피스를 입고 인형같은 자태를 드러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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