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S.E.S. 출신 슈가 쌍둥이 딸의 성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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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칭찬 가득해주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등학교 3학년이 된 쌍둥이 딸의 영어 시험지가 담겨있다. 쌍둥이 딸은 나란히 100점을 받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슈는 "0점이던 100점이던..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면 미련은 없다. 미련, 후회 그런 생각을 할 때 한 걸음이라도 앞으로 나가자. 멈추지는 말자. 올라가는 과정을 즐기지 못하면 정상에 오르는 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이라는 자신의 생각을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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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는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의 해외에서 수차례에 걸쳐 수억 원대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2019년 2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과 함께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은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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