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이효리의 사진전에 '절친'들이 참석했다.
조선희 작가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효리덕분에 반가웠던 사림들~~ 정작 그녀랑은 사진찍을 생각도 못했네!! 효리야 멋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효리의 사진전을 찾은 스타들과 찍은 사진이 담겼다. 화사와 엄정화, 윤혜진, 그리고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까지 이효리의 사진전에 참석해 응원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에 출연 중인 이효리는 데뷔 24주년을 맞아 '우리가 몰랐던 이효리'(Lee Hyori, The Never Known) 사진전을 개최, 서울 신사동 피겨앤그라운드에서 1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열리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