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갑톡튀' 열애설을 뒤집는 송강의 '알리바이'가 확보됐다.
배우 송강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명품 브랜드 의상 앰버서더로 나선 사진을 공개했다.
밀라노에서 열린 행사로, 송강은 2023년 SS시즌 의상을 입은 채 장난 스러운 V포즈를 취하기도.
이 행사에 참석한 해외 스타들도 자신의 인스타 등에 송강과 찍은 사진을 올렸기에, 송강이 최근 한국에 없었음이 입증되는 셈이다.
앞서 지난 19일 송강과 한소희가 길거리에서 찍힌 것이라는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퍼지면서, 송강은 한소희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이날 오후 한소희와 같이 넷플릭스 '마이 네임'에 출연했던 문상민이 자신의 SNS에 해당 사진을 게재 한 후 한소희의 이름을 태그를 달고 "'마이네임' 모임" 이라고 올려 열애설을 불식시켰다.
앞서 송강과 한소희는 JTBC '알고 있지만'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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