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헉, 수영 맞아? 못알아보게 살이 빠졌다. 납작배이다 못해 등이랑 인사를 할 판이다.
수영은 최근 흰 민소매 티에 진 차림으로 포즈를 취했다.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 그대로, 배꼽을 드러낸 패션이다.
최근 야식으로 라면을 먹은 사진을 공개한 수영은 '칼로리 폭탄' 야식에도 아랑곳없는 '슬렌더 몸매'를 입증했다.
한편, 수영이 속한 그룹 소녀시대는 오는 8월 데뷔 15주년을 맞아 컴백을 예고했다.
또한 오는 7월 5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JTBC '소시탐탐'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탐'나는 매력을 지닌 그룹 소녀시대가 다채로운 예능 세계를 '탐'해본다는 콘셉트. 멤버들은 리얼리티, 게임쇼,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포맷의 콘텐츠를 경험해볼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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