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전혜빈이 남편과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다.
전혜빈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보다 남편이 더 좋아한 노을 콘서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과 콘서트장에 간 전혜빈의 모습이 담겼다. 줄무늬옷을 커플로 맞춰 입은 부부는 손을 꼭 잡고 하트 포즈를 취해 훈훈함을 안긴다. 함께 콘서트를 보러 가고 포토존에서 귀여운 커플포즈까지 취한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돋보인다. 특히 원피스를 입은 전혜빈은 이신 6개월인데도 배가 전혀 안 나온 듯 늘씬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은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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