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현숙이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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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제 촬영차 제주 세화해변. 개인적으로 가장 추억도 많고 제일 좋아하는 꽃 달고 무슨 촬영일까요.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숙은 제주도의 한 해변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노란 꽃 왕관을 써 더욱 화사해 보이는 모습. 특히 얼굴살이 쏙 빠져 한층 더 날렵해진 V라인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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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현숙은 2020년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지난 4월 SBS '사내맞선'에 출연했으며 최근 14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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