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의뢰인은 최근 몇 천만 원이 생겼다고 운을 뗀다. 이에 서장훈과 이수근은 "적금 만기됐냐", "복권 당첨 됐냐"라며 궁금해 하는데, 웬일인지 의뢰인은 대답하기를 머뭇거린다.
Advertisement
현재 의뢰인은 다른 장기에 전이가 되었는지 검사를 앞두고 여러 가지 생각이 많다고. 어머니가 편찮으신 상황인데다가 동생 또한 창업을 준비 중이라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과연 서장훈과 이수근이 짚어준 문제는 무엇이었을까. 보살들의 조언과 의뢰인의 이야기가 공개될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170회는 오늘(20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