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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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반려견과 셀카를 촬영 중인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반려견을 품에 꼭 안고 있는 혜리의 모습에서 반려견을 향한 사랑이 느껴졌다. 이어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 중인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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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과정에서 혜리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볼록한 이마, 오똑한 콧날 등 또렷한 이목구비 등 반짝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한편 혜리는 MBC 새 드라마 '일당백집사'에 출연할 예정이다. 혜리는 현재 배우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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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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