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올해 안익수 감독을 보좌한 김순호 코치가 6개월만에 FC서울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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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21일 "김순호 코치가 서울을 떠난다. 구단은 김 코치의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축구 인생도 계속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순호 코치는 최근까지 서울 2군 코치를 지냈다.
곧바로 대체자가 발표됐다. 김명곤 코치다. 포항, 전남에서 선수로 뛴 김명곤 코치는 수원FC U-18팀 감독, 중앙대학교 수석코치 등을 지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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