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김도영은 1군에서 활용도가 큰 선수다. 당분간 1군에서 활용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슈퍼루키' 김도영이 오랜만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KIA 타이거즈는 2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만난다. 롯데는 반즈, KIA는 임기영이 선발로 나선다.
Advertisement
이날 KIA는 박찬호(유격수) 이창진(중견수) 나성범(우익수) 황대인(1루) 소크라테스(지명타자) 김선빈(2루) 이우성(좌익수) 한승택(포수) 김도영(3루수) 라인업으로 경기에 임한다.
주전 멤버 중 최형우와 박동원, 류지혁이 빠졌다. 반즈와의 상성, 더운 날씨에 휴식 등 여러가지가 고려됐다. 부상은 아니다.
Advertisement
시범경기에서 주목받던 두 선수 중 김석환은 내려갔지만, 김도영은 여전히 1군에 남아있다.
김종국 감독은 "(김)도영이는 오늘 선발로 나간다. (김)석환이보단 활용도가 크다. 조금만 더 하면 될 거 같은데…당분간 1군에서 지켜보며 좀더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앞으로 선발출전하는 모습을 좀더 자주 보게 될 거다. 야수들 체력안배가 중요한 시기니까. 유격수나 3루수로 활용할 생각이다."
광주=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