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모델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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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오랜만에 잔디 밟으러♥"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하얀은 오랜만에 찾은 골프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핑크색 골프 웨어를 착용한 서하얀. 러블리한 매력과 함께 늘씬하면서도 176cm의 압도적인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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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함께 라운딩에 나선 남편 임창정, '동상이몽2' 패밀리 이현이, 손담비와 찍은 사진도 게재, 서로 다른 포즈 속 표정에서 즐거움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때 키가 177cm인 이현이 옆에 선 임창정은 까치발을 높이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웃음을 안긴다.
서하얀은 "언니들 사이에서 포즈 어떻게 예쁘게 하는지 나름 따라하는 중"이라면서 "'동상이몽' 팀 사이에 청일점 까치발 창정"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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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하얀은 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18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 임창정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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