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자신을 사칭하는 계정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21일 서현진은 자신의 SNS에 "저를 사칭해서 제 지인들에게 디엠을 보내고 팔로 해달라, 후원해달라..하는 계정이 발견되어 신고 및 차단했습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굳이 언급 가치가 없어 말 안 했지만 이런 시도 여러 번 있었어요. 계정 2중 보안 꼼꼼히 하고 보이는 대로 신고하고 있지만.. 불쾌하네요. 귀한 인생 스스로에게 집중하고 사시길 바랍니다"라고 사칭범에 경고성 글을 남겼다.
한편 서현진은 2004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 활발히 활동하다가 2014년 퇴사했다. 2017년 5세 연상의 의사와 결혼해 아들을 뒀다.
다음은 서현진 글 전문
스토리에도 방금 올렸지만..
저를 사칭해서 제 지인들에게 디엠을 보내고 팔로 해달라, 후원해달라..하는 계정이 발견되어 신고 및 차단했습니다.
굳이 언급 가치가 없어 말 안했지만 이런 시도 여러번 있었어요. 계정 2중보안 꼼꼼히 하고 보이는대로 신고하고 있지만.. 불쾌하네요. 귀한 인생 스스로에게 집중하고 사시길 바랍니다.
이 피드 보시는 여러분도 늘 조심하셔요!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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