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승연이 딸의 얼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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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은 21일 자신의 SNS에 "입이 심심할 때 먹고 있어요. 꽂혀버렸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시장에서 주문해 먹고 있는데 혹시 맛있는 곳 있으면 소개해주세요! 전국 토마토 다 먹을기세"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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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은 "사진첩에서 찾은 다섯 살의 나와 또 다른 나 우리 아람이"라며 어릴 때 모습과 딸의 모습을 비교했다.
이승연은 자신의 너무나도 닮은 모습의 딸을 자랑하면서 팔불출 엄마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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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9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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