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러블리한 매력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서하얀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10년 만에 머리에 달아 본. 친구가 선물해준 헤어핀!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실크 재질의 리본핀을 머리에 달고 셀카를 찍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다섯 아이의 엄마임에도 여전히 소녀같은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Advertisement
한편 서하얀은 2016년 세 아들이 있는 돌싱남 임창정과 결혼해 두 명의 아들을 낳았다. 최근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