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양석환 울렸다…최지훈 짐승 수비 물 올랐네[인천 현장] by 나유리 기자 2022-06-22 19:32:04 2022 KBO리그 SSG랜더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2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SSG 최지훈이 두산 3회초 1사 1,2루에서 양석환의 홈런성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인천=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6.21/ Advertisement [인천=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인천=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