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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런던은 21일(한국시각) 루이 사하의 말을 인용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이 다음 시즌 마법을 부릴 수 있다. 토트넘이 리그 우승을 할 수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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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사하는 '손흥민과 해리 케인은 강력한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리그 최고다. 손흥민은 살라와 더불어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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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는 강력한 다음 시즌 리그 우승 후보다. 루이 사하는 '맨시티에 얼링 홀란드가 들어왔다. EPL 입장에서는 상당히 반길 일이다. 단, 맨시티 수비가 해리 케인과 손흥민을 어떻게 대처할 지는 의문'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