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오현경이 딸과의 추억 여행을 즐기며 딸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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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곧 대학생활을 하러 보스턴으로 떠나는 딸과의 추억 여행. 힐링 여행. 성인이라는 20세가 될 때까지 잘 따라와줘서 고마웠고 그렇기에 20세의 시작을 위해 또 하나하나 첫 단추를 잘 끼워 네가 원하는 대학 생활과 사회 생활 꿈을 향한 너의 모든 희망이 이제는 너의 몫이니 잘 해나가길 바라며 그 뒤에는 늘 엄마가 버팀목이 되도록 엄마도 열심히 살고 있을게. 사랑하고 많이 고맙다. 무탈하게 잘 커줘서~~ 화이팅♡♡"이라는 글을 남기며 딸의 첫 사회생활을 응원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과 제주도를 여행 중인 오현경의 모습이 담겼다. 그림 같은 바다 풍경을 보며 나란히 선 오현경 모녀의 훈훈한 모습이 돋보인다. 특히 딸이 미국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여행을 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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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오현경은 MBC 설 특집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컬링 퀸즈'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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