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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산에서 선상 파티를 즐기고 있는 전인화의 모습이 담겼다. 전인화는 화려하게 터지는 불꽃놀이를 바라보며 부산의 야경을 즐기는 모습. 가족 여행을 온 전인화는 여유로우면서도 럭셔리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특히 전인화는 5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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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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