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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라운드 30명 씩 총 60명이 뽑힌다. 하지만 올해는 NBA 신인드래프트의 문이 더욱 좁아졌다. 마이애미 히트와 시카고 불스가 FA 협상 사전 접촉이 밝혀지면서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박탈 당했기 ??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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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SI(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디 애슬레틱 등 미국 유력 매체들은 NBA 모의 신인드래프트에서 이현중은 모두 60위권 밖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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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운동능력과 순간 스피드에 약점을 지적하면서 수비력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큰 키에 강력한 슈팅 능력을 가진 것은 장점이지만, 파워와 스피드가 부족하기 때문에 스위치 디펜스 시 미스매치가 발생되고, 거기에 따른 수비 약점이 두드러진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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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은 NBA 신인드래프트에 낙방해도 국내로 돌아올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NBA에 입성하지 못해도 해외 리그 진출을 타진할 계획이다. 계속적으로 도전할 계획"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